2015-06-05 이슬 기자 ls@fi.co.kr

CJ오쇼핑은 자사가 운영하는 편집숍 '퍼스트룩'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디자이너 박승건과 개성 넘치는 래퍼 치타의 콜래보레이션 아이템을 단독 론칭한다.
이번 콜래보 상품은 디자이너 박승건의 세컨브랜드인 '푸시 세컨드 버튼(Push 2nd Button)'의 2015 S/S 신상 아이템으로,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로 화제를 모았던 래퍼 치타가 콜래보 셀럽으로 함께했다. 강렬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던 치타는 이번 콜래보레이션 작업에서 디자이너 박승건의 뮤즈이자 디자인 기획자로 참여했다.
두 사람이 함께 기획한 '치타 & 푸시 세컨드 버튼 티셔츠 4종 컬렉션'은 치타의 개성을 담은 문구와 일러스트가 프린팅돼 밋밋한 여름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김진형 CJ오쇼핑 '퍼스트룩' 파트 과장은 "CJ오쇼핑의 '퍼스트룩'이 톡톡 튀는 개성이 매력적인 래퍼 치타와 디자이너 박승건의 감각이 돋보이는 티셔츠 컬렉션을 단독으로 소개하게 됐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티셔츠 컬렉션은 경쾌한 프린팅 디자인이 돋보여 데일리 룩뿐 아니라 여름철 페스티벌 룩으로도 손색없다"고 말했다.
CJ오쇼핑이 운영하는 '퍼스트룩'은 트렌디한 패션 피플을 위한 CJ오쇼핑의 대표 편집매장이다. CJ오쇼핑은 '퍼스트룩' 온라인 사이트(shop.firstlook.co.kr)를 통해 해외 패셔니스타들의 잇 아이템을 발빠르게 소개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에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매장을 여는 등 박승건, 고태용, 스티브J&요니P 등 K-스타일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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