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이번엔 가로수길이다

2015-06-04 김성호 기자 ksh@fi.co.kr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카페테리아 공간까지

게스홀딩스코리아의 '게스' 4번째 직영 매장인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28일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게스진 디자인 디렉터인 최영주 이사의 F/W 콜렉션 소개와 함께 전세계 '게스'에서 진행 하는 "#SMARTDENIM" 프로모션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게스의 "#SMARTDENIM"은 요가, 피트니스, 야외 활동을 비롯한 모든 일상 생활 속에서 착용이 가능하도록 몸매 보정 및 활동성을 높인 데님 라인 이다. 또한 자사가 보유한 게스 언더웨어의 노하우를 통해 코르셋에 사용하는 기능성 부자재를 데님에 접목, 실제 몸매 보정 효과를 지닌 기능성 '코르셋 데님'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올 시즌 많은 인기를 받은 캐럿진의 가을 제품들과 트랜디한 감성의 컨템포러리 컬렉션 등도 호평을 받았다.





누구나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하도록 전면 폴딩 도어를 설치, 개방형 매장으로 꾸며진 게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3층으로 가로수길 메인 거리에 위치 했다. 1,2층에는 게스 진과 프리미엄 라인인 마르시아노 제품, 게스 슈즈, 언더웨어, 맨즈 백팩을 구성 하여 토털 스타일링이 가능토록 연출 되었으며, 3층을 테라스가 있는 카페테리아 공간으로 활용, 고객들이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 되었다. 이와 함께 오픈 기념 한 달 동안 전 방문 고객에게 3층 테라스에서 무료 커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게스 코리아 담당자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다시 한번 게스 브랜드의 철학과 고유의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전달 하고자 한다"며 "차별화된 매장 구성과 원스탑 쇼핑 공간으로 가로수길의 대표 명소로 발돋움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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