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 판교에 국내 세 번째 매장 연다

2015-06-02 이슬 기자 ls@fi.co.kr




H&M그룹(대표 칼 요한 페르손)이 전개하는 'COS'가 올 가을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국내 세 번째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COS' 판교 매장은 422㎡(128평) 규모로, 깨끗한 라인과 천연 소재로 디자인된 여성복과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인다.


마리 혼다(Marie Honda) 'COS' 매니징 디렉터는 "서울에 있는 두 군데 매장에 보여준 소비자들의 반응에 매우 기쁜 마음이며 성남시 판교에 세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는 사실이 흥분된다"며 "우리 고객들이 새 매장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COS'는 지난해 11월 잠실 롯데월드몰 개점에 맞춰 국내 첫 번째 매장을 선보였으며, 지난 3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두 번째 매장을 선보인 바 있다.




'코스' 국내 두 번째 매장인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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