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의 꾸띄르, 방송 타고 관심 급증

2015-06-0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세정의 대표 여성복 '올리비아로렌'의 프리미엄 라인 '꾸띄르'가 SBS 새 수목 드라마 '가면'에 방송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첫 방영된 드라마 '가면'에서는 극중 민우(주지훈 분)와 은하(수애 분)가 함께 VIP를 위한 패션쇼를 관람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패션쇼에는 '올리비아로렌'의 '꾸띄르 라인'이 무대에 올랐으며 방영 후 특히 원피스에 대한 시청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구띄르 라인'은 '올리비아로렌'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여름시즌부터 선보인 하이퍼럭셔리 제품군이다. 화사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패턴 원피스는 현재 케이블 채널에서 온에어 되고 있는 '올리비아로렌' CF 에서 모델이 착용하고 나와 이미 전국 매장에서 유명세를 얻은 바 있다.


이 원피스는 시스루 스타일에 소매 부분이 셔링으로 잡혀 여성스러운 것이 특징이며, 탈착 가능한 목걸이가 세트로 구성돼 때와 장소에 따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격은 33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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