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더카페’, 시즌 메뉴 ‘빙고망고’ 3종 출시

2015-05-29 취재부 






이랜드의 커피 로스팅 팩토리 ‘더카페’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시즌 메뉴 ‘빙고망고’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빙고망고' 시리즈는 지난해 국내 수입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열대 과일 망고로 만든 음료로, 망고와 패션후르츠가 어우러진 ‘망고 트로피컬 에이드’와 부드러운 우유를 얹은 ‘리얼 망고라떼’, 그리고 얼음과 함께 갈아 만든 리얼 ‘망고스무디’ 등 3종으로 출시됐다.


빙고망고 시리즈의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3500원, 라지 사이즈는 4000원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최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망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랜드의 패밀리 브랜드 애슐리와 함께 좋은 품질의 망고를 대량으로 구입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망고 메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의 커피 로스팅 팩토리 ‘더카페’는 프랜차이즈 가맹을 모집하고 있다. 가맹 문의는 02-2029-9814 및 ‘더카페’ 공식 홈페이지(www.thecaffe.c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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