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스노트' 야노시호 모델 효과 톡톡

2015-05-28 노지영 기자 njy@fi.co.kr

팬사인회·스타일링클래스 등 소통 강화로 매출 ↑





 



고감도 컨템포러리 브랜드 '캐리스노트'가 전속모델 야노시호와 함께하는 고객과의 소통 강화 전략에 힘입어 매출까지 증가하는 동반 상승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번 시즌부터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 엄마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야노시호를 전속모델로 기용한 '캐리스노트'는 이달 들어 롯데 영등포점, 신세계 경기점, 현대 일산킨텍스점 등을 순회하며 팬사인회 및 VIP 스타일링클래스 행사를 열고 현장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장에서 직접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한 안광옥 디렉터는 "이번 고객과의 소통 강화 이벤트를 통해 새롭게 변화된 '캐리스노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팬사인회 장에는 야노시호를 보기 위한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으며, 이 날 야노시호는 스타일링 클래스를 통해 VIP 고객과의 만남을 갖고 사진 촬영뿐 아니라 사인을 액자에 담아 증정하고 일일이 장미꽃을 증정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잃지 않아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캐리스노트'는 뮤즈로 활동중인 야노시호를 통해 이 시대를 대표하는 고감도 커리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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