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위비스의 인디비주얼 컨템포러리 브래드 '컬쳐콜'이 지난 16일 광교 아브뉴프랑에 44번째 매장을 열었다.
'컬쳐콜' 광교점은 아브뉴프랑 1층에 99㎡규모로 오픈했다. 눈길을 끄는 매장 디스플레이로 볼거리가 가득한 쇼핑 공간을 자랑하는 광교점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폭넓은 고객층을 사로잡았다. 또 '컬쳐콜' 로고가 새겨진 이니셜 팔찌를 나눠주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오픈 분위기를 더했다.
'컬쳐콜' 관계자는 "광교 상권은 젊은 소비자뿐 아니라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들이 찾는 만큼 더욱 다양한 상품과 안락한 쇼핑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주요 매장을 거점으로 시즌 콘셉과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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