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스냅백ㆍ선캡 출시

2015-05-27 김경환 기자 nwk@fi.co.kr







한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때이른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유아들의 약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모자는 필수다.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의 유아복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은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에 앞서 강한 자외선에서도 유아들의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스냅백과 선캡 각 10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스냅백은 면 등의 소재를 사용해 무더위에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스트라이프 패턴과 세련된 컬러감에 리본 장식 등으로 패션 디테일도 빼놓지 않았다.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10종의 선캡은 유아 선캡 최초로 챙 내에 부드러운 와이어를 적용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더했다. 부드러운 와이어는 챙을 쉽게 접을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선캡을 착용한 상태에서 아이를 안았을 때 챙이 엄마와 유아의 몸에 닿아 찔리는 현상을 방지해준다.



스냅백과 선캡 모두 유아가 야외 활동 시 착용하는 제품으로 머리에 쪼임으로 인한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벨크로와 탄력밴드를 적용해 유아가 느끼는 불편감을 최소화했다. 또한 피부와 닿는 부분은 소프트한 면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더했다.



김지영 모이몰른 MD 팀장은 "최근 날씨가 더워지고 자외선이 강해지면서 엄마들이 아이와의 외출을 준비할 때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모자를 많이 찾고 있다"며 "북유럽 스타일의 유니크한 패턴과 세련된 컬러가 돋보이는 모이몰른 스냅백, 선캡으로 올 여름 유아 외출 준비를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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