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여름 신상 티셔츠 또 리오더

2015-05-26 취재부 

김남주 김승우 부부가 모델로 나선 골프 캐주얼 브랜드 '미코' . 원색적이고도 화려한 조합의 '김남주 김승우 티셔츠'가 연이어 리오더 중이다



골프캐주얼 브랜드 ‘마코’가 여름 신상품의 인기로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티셔츠 5종, 총 5만장 리오더에 들어갔다.


지난 4월 여름 신상품이 출시되자마자 본격적인 시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여성티셔츠 2종과 남성티셔츠 1종 추가제작을 진행했다. 리오더에 들어간 티셔츠는 김남주 티셔츠, 김승우 티셔츠로 불리는 베이직 컬러 셔츠이다. 여름에 걸맞은 시원한 컬러들로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마코의 스테디 셀러로 6월 초에 추가 입고될 예정이다. 또한 화려한 컬러를 자랑하는 ‘마코’ 인 만큼 특유의 세련된 컬러 조합의 멀티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트렌디한 플라워 프린트 패턴의 티셔츠가 높은 판매율로 리오더를 진행한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에서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우수한 소재도 주목된다.


한 여름이 오기도 전에 시즌 상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올 한해 ‘마코’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마코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채로운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했으며 신문, 잡지 광고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넓은 고객층을 마련하고 있다. 연령대에 한정되지 않은 다양한 ‘마코’의 남녀 고객들은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족하고 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은 필드 위에서는 뛰어난 기능성에 반하고, 일상생활에서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마코의 상품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음이 매출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 마코는 인기리에 종영한 MBC 아침 드라마 ‘폭풍의 여자’에 이어 후속작 ‘이브의 사랑’ 제작지원을 하고 있으며,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 또한 제작 지원해 다양한 채널에서의 브랜딩으로 골프 캐주얼 리딩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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