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22일 서울 잠원동의 작은 카페 신사장이 패션피플로 북적이고 있다. 캐주얼 브랜드 '캉골'이 대표 아이템인 '캐주얼 햇'을 주제로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를 보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 행사는 23일까지 계속된다.
'크라운 오브 스트리트'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캉골'의 신제품 및 국내 미발매 상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스트리트 캐주얼 마니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파타' '스투시' 등과의 콜래보레이션 라인이 국내에 첫 소개돼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캉골'의 햇을 착용한 세계 셀러브리티들의 사진들도 함께 전시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캉골'은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전개한다. 모자를 직접 착용할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시크릿 박스 속에서 버뮤다 소재의 '캐주얼 햇'을 찾으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