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취재부
5월 23일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나인식스뉴욕(96NY)’가 조금은 이색적인 사인회를 진행한다.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뉴욕 감성을 담은 영캐주얼 브랜드로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나인식스뉴욕‘은 여성복 사인회에 남자 연예인으로 줄리엔 강을 내세웠다.
줄리엔강과 함께하는 ‘나인식스뉴욕’ 사인회는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롯데백화점 노원점 3층에서 진행되며 사인회는 사전 나인식스뉴욕 롯데 노원점 매장 구매 고객과 SNS 초대 이벤트 당첨자, 그리고 행사 당일 사인회장을 방문한 고객(선착순 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인회를 기념해 행사 당일 전구매 고객에 ‘고급 바디용품 3종 세트’를 증정하며 사인회 참여 후 개인 SNS에 후기를 남기면 나인식스뉴욕 심플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나인식스뉴욕(96NY)’ 관계자는 “기존 여성복 행사는 여자 연예인이 했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남자 연예인과 함께 진행함으로써 여심을 사로잡을 새로운 마케팅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평소 자유롭고 쿨한 줄리엔강의 이미지와 나인식스뉴욕의 컨셉이 부합해 선정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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