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여성복 ‘가론’ 론칭 “‘레벨5’에서 만나세요”

2015-05-21 이슬 기자 ls@fi.co.kr




케이즈 엑스(한소연 대표)가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가론'을 론칭했다.


'가론'은 고급스럽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개성있게 표현하는 한국적인 브랜드로, 그들만의 한국 의복 표방성을 가지고 독특한 디자인과 의류 형태로 재해석해 트렌드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20~30대 후반 여성을 메인 타깃으로 한다. 가을 시즌에는 고가의 양가죽과 질 좋은 안감으로 제작한 프리미엄 라인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가격대는 원피스 26만원 대, 상의 20~33만원 대, 하의 10~24만원 대로 형성됐으며, 프리미엄 점퍼는 130만원 대로 판매한다.


'가론'은 지난 15일 셀렉트숍 레벨5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매장 입점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2주 간 50%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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