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0 취재부

‘반하트 디 알바자(VanHart di Albazar)’와 ‘이탈리아 인디펜던트’ 콜래보레이션 선글라스가 매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2015 F/W 서울패션위크에서 첫 선을 보인 콜래보레이션 선글라스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기존 출시 예정일보다 일찍 출시돼 귀추를 주목시키고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와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의 콜래보레이션 선글라스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여름 스타일링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총 다섯 가지 모델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선글라스는 사각부터 원형 프레임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준비해 얼굴형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특히 정면 브릿지를 더해 클래식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살린 선글라스는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이에티브 디렉터는 “고객들의 문의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출시일을 앞당기게 됐다”며 “라포엘칸과 협업한 선글라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고개들의 반응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반하트 디 알바자’와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브랜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에 참여한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의 대표 라포엘칸은 이탈리아 자동차 기업 ‘피아트’ 회장의 외손자이며 탁월한 패션감각으로 세계적인 패션 피플로 꼽히는 인물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