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2015 F/W 컨벤션 • 20주년 행사 진행

2015-05-18 취재부 

론칭 20주년 맞아 브랜드 BI 교체, 매장 리뉴얼 등 공격적 경영 시동

론칭 20주년을 맞이하여 새 단장한 '지이크' 로고





㈜신원의 남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지이크(SIEG)’가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에서 2015 F/W 컬렉션 소개와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


‘지이크’는 새로운 트렌디한 라인과 스타일을 선보여서 2015년 한 해를 ‘지이크’의
해로 다지기 위해 전국 백화점 바이어와 상품본부 바이어 및 VIP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는데, 다양하고 트렌디한 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행사의 첫날에는 ‘지이크’의 전속 모델인 배우 김우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전시는 ‘지이크’의 2015 F/W 컬렉션은 'Ungrown Man'이라는 주제로 선보였는데, 브랜드 특유의 독특한
감성과 스포티함이 공존하는 동시에,
10대들의
평범하면서도 익숙한 캐주얼 패션 아이템이 좀더 정리되어 어른스럽게 표현되었다. 또한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와 볼륨감과 소프트함을 가진 실루엣으로 재탄생되었다.


또한 ‘지이크’에서는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BI를 선보였는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게
된 BI는
젊고
모던한 이미지를 강조하여 재도약의 의지를 담아냈다. 새 BI 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모스 코드 부호를 도입시켜 유니크함을 더했으며, 기존의 로고보다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모습으로 변화했다는 것이다.
로고 컬러는 시크함과 고급스러움을 나타내는 블랙 컬러로 표현되었다.


‘지이크’의 사업부장인 이성용 이사는 “국내 남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의 대표 브랜드로서 고객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변화를 브랜드에 담고자 했다. 앞으로
다양한 변화를 통해 매스
컨템포러리의 대표 브랜드로 끊임없는 신선함을 고객에게 선사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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