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6 취재부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데일리룩 시장에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의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하이브리드 트렌드에 발 맞추어 기존 브랜드보다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 젊은 층에서 인기이다. 실용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아지자 필드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입어도 손색이 없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것이다.
▷ 최재원이 선보이는 댄디하고 포멀한 무드의 골프 웨어 룩

‘닥스 골프’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 김재은 프로의 남편이자 방송인 최재원은 골프 웨어를 필드 외에 일상 생활에서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다양하게 연출하여 감각적인 하이브리드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최재원은 ‘닥스 골프’의 부드럽고 착용감이 편안한 네이비 컬러 테일러드 자켓에 화이트 v넥 티셔츠를 스타일링하여 댄디하면서 포멀한 룩을 연출하였다. 또한 ‘닥스 골프’의 초경량 그레이 테일러드 자켓을 활용하여 최근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실용적인 오피스룩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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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학 교수이자 예능계에서 떠오르는 방송인인 이만기 또한 골프 웨어를 활용한 캐주얼 수트 룩을 연출하여 실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만기는 초경량 소재로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핀스트라이프 테일러드 자켓에 경쾌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깔끔한 네이비 체크 셔츠를 매치하여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멜란지 컬러감이 돋보이는 초경량 테일러드 자켓과 산뜻한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이 매력적인 셔츠를 함께 착용하여 차분하면서 감각적인 캐주얼 수트 룩을 완성하였으며, 이만기가 착용한 셔츠와 자켓 모두 ‘닥스 골프’ 제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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