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케미칼, 1/4분기 매출 2079억

2015-05-15 김경환 기자 nwk@fi.co.kr




도레이케미칼(회장 이영관)의 지난 2015년 1월부터 3월까지 연결기준 경영실적이 매출액 2079억원, 영업손실 9억원, 당기순손실 43억원이 예상된다.



도레이케미칼 관계자는"영업손실이 발생한 이유는, 유로화 등의 환율 영향과 국내 시황 악화로 판매가 저하되면서 수익성이 감소했으며, 통상임금 소급분 지급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이번 공시는 당사의 결산 시기가 기존 12월에서 3월 마감으로 변경됨에 따라, 공시규정에 의거 직전 사업 년도(2014.1.1~2014.12.31)와 당해 사업 년도(2015.1.1~3.31) 결산 자료로 표기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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