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섬유기계 업체 방한

2015-05-14 김경환 기자 nwk@fi.co.kr




독일 산업용 섬유기계 대표 기업이 방한해 비즈니스 미팅을 갖는 자리가 대구와 서울에서 각각 마련된다.  이들은 오는 6월 1~3일 10시 40분 대구 인터불고 호텔과 6월 4일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국내 섬유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대표단 방문은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BMWi)가 주관하고 SBS Systems(독일), Nowak and Partner(한국)의 공동 주최로 이뤄진다. 참가 기업은 섬유기계, 플라스틱 및 고무기계, 부직포 및 섬유소재, 산업용 섬유 혁신기술을 생산 개발하는 독일 기업들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 섬유기업 관계자들과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독일 섬유기계 기업 경영자들이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할 경우 오는 29일까지 Nowak and Partner(02-701-4707)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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