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앤이, 본사직영점 브랜드 통합매장 리뉴얼

2015-05-13 취재부 

데코앤이는 '데코' '나인식스뉴욕' '아나카프리' 세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본사 사욕의 직영점을 통합 매장으로 리뉴얼 했다





데코앤이가 지난 6일 오금동 본사
사옥의 직영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데코앤이는 현재 럭셔리 캐릭터 브랜드 ‘데코(DEOC)’, 영캐주얼 브랜드 ‘나인식스뉴욕(96NY)’, 페미닌&모던 캐릭터 브랜드’ 아나카프리(ANA CAPRI’)의 여성복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금동
본사 직영점은 이 세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통합 매장으로 리뉴얼했다.
또 매장을 확장해 보다 넓은 공간에서 브랜드별로 쇼핑 할 수 있도록 섹션을 구성, 고객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전체적으로 세련되면서 모던하고 심플한 분위기로 인테리어를 적용해 오픈 했다.


데코앤이 관계자는 “송파 오금동 본사 1층에 위치한 직영점인 만큼 각 브랜드의 신상품을 빨리 만날 수 있는 매장이 될 것이다.”며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과 소통,
피드백을 빠르게 받을 수 있어 브랜드 고객만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리뉴얼하는 데코앤이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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