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로그’ 여성 셀럽의 피트니스 노하우 공개

2015-05-13 취재부 

‘헤드’, ‘에고로그 시즌2’ 오픈- 유명인과의 소통





'헤드'가 지난해에 이어 고객과 상호 소통하기 위해 '에고로그 시즌 2'을 열었다.



스포츠 브랜드 ‘헤드
(HEAD)’가 여성 스포츠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소셜 캠페인 ‘에고로그(egolog) 시즌 2’를 전개한다.



‘에고로그(www.headego.com)’는 지난해 10월 ‘헤드’가 고객과
상호소통하기 위해 연 캠페인으로 그동안 사이트를 통해 많은 소통이 이루어져왔다. 스포츠를 즐기는 여성들이
서로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창구로 자리매김하면서 매출 또한 150% 늘어났다.



‘에고로그 시즌2’는 ‘에고
우먼’으로 선정된 모델 한혜진과 전 체조선수였던 프로볼러 신수지, 요가
마스터 제시카 등 건강하고 패셔너블한 국내외 유명인 100여 명의 시크릿 피트니스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또 스타일리시하고 건강한 유명인들의 세련된 에고 피트니스룩과 운동시 필수 아이템, 그리고 운동하기 좋은 장소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국내뿐 아니라
런던, 파리에 거주하는 여성들과 세련된 스타일을 지닌 여성 스포츠 분야의 파워블로거들의 다양한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헤드는 에로로그 시즌2 오픈을
기념하여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를 6월 21일까지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에 #헤드에고#헬스타그램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만의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면 매 주 4명을 선정하여 에고라인의 여성 스포츠
의류를 증정한다.






사진 왼쪽부터 에고우면 한혜진과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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