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 올리비아!’ 고객과 함께 만든 CF 온에어

2015-05-12 취재부 

올리비아 로렌, 고객 모델과 함께 5개월 동안 준비

'땡스 올리비아' 슬로건 아래 고객들과 함께 제작된 '올리비아로렌' TV광고





‘올리비아로렌’이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고객과 함께한 TV광고를 제작, 방영하고 있다.


‘땡스 올리비아(Thanks Olivia!)’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올리비아 로렌’을 사랑하고 애용해준 고객들과 소통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 Magic is something you make’로 선정된 12명의 특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올리비아로렌’은 이 광고를 위하여 서류 심사로부터 CF오디션, 인터뷰, 카메라 테스트와 다양한 미션 등 지난 5개월 동안 준비해왔다. 전국의 수많은 지원자들은 일상 속의 아내, 엄마의 모습이 아닌 당당한 광고 모델로서 이번 광고에 열정적으로 임했다. 이번 광고에 참여한 박향순(51)씨는 “10년간 즐겨 입어온 올리비아로렌의 광고모델이 되어 매우 뜻 깊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며 “신선한 일탈을 통해 마치 젊은 시절 예뻤던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아 좋았고, 나의 또다른 면을 발견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