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그램’, 생활요소 이용 ‘올모스트홈’ 오픈

2015-05-12 취재부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 재현 - 천연세제부터 반려견 용품까지

주거 공간을 인테리어 배경으로 한 올모스트 홈





남성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의
세컨드 브랜드인 ‘에피그램’이 팝업 스토어 ‘올모스트홈(Almost Home)’을 오픈한다.


지난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창덕궁 돌담길 원서동에서 열리게 되는 ‘올모스트홈’은 라이프 스타일을 콘셉으로 하고 있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1인 가구의 가정을 콘셉으로, 총 3개 층에 침실, 거실, 주방, 욕실, 정원 등
실제 주거 형태를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에피그램’의 스타일을 곳곳에 배치해 차별화된 쇼핑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의식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브랜드들도 함께 선보인다.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젊은 도시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인시즌’과
‘빈테이블’을 비롯하여, 파자마
브랜드 ‘언타이틀 도큐먼트 ’,업사이클링 브랜드 ‘레;코드’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반려견을 위한 ‘퍼넥트 라인(Pennect line)’ 자연
친화적인 천연세제 브랜드 ‘커먼굿(COMMON GOOD)’등을
‘올모스트 홈’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시리즈를 총괄하는 한경애 상무는 “집이라는 친숙한 공간을 그대로 재현한
것은 물론, 그 안에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들을 녹여냄으로써, ‘에피그램’이 추구하는 삶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체험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에피그램’의 팝업스토어
‘올모스트홈’에서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소셜 다이닝, 인테리어 및 데이블 세팅 클래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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