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2 이슬 기자 ls@fi.co.kr

KTH(대표 오세영)가 종합유선방송 티브로드 29번 채널에 자사 T커머스 서비스인 'K쇼핑'을 오픈했다.
이로써 K쇼핑을 올레TV 20번과 스카이라이프 20번에 이어 씨앤엠 25번, CJ헬로비전 25번, 티브로드 29번 채널까지 플랫폼을 확장하게 됐다. 이들 5개 플랫폼 가입자 규모는 1370만 가구에 달한다.
KTH는 향후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IPTV 플랫폼에 입점해 연내 2000만 가구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K쇼핑은 TV 실시간 채널 이외에도 온라인몰(www.kshop.co.kr)과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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