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2 김경환 기자 nwk@fi.co.kr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은 9일과 10일 양일간 수원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제 4회 컬리수 축구대잔치 리틀K리그 '뛰어라 우리 아이'를 개최했다.
한세예스24 홀딩스와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이 공동 주최 및 협찬하고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유치원 대상(6~7세) 축구대회로, 전국에서 68개 팀이 참가해 양일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유치원 축구팀과 순수 아마추어 클럽에 속한 어린이 선수단 1000여명과 가족과 친지 및 관계자 2000여명 등 총 3000명 규모의 인원이 대거 참석했다.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전후반 각각 10분의 경기를 총 3차례 걸쳐 뛰었으며, 경기 후 우승팀 수상 없이 공평하게 메달을 수여했고 부상으로 축구공과 유니폼을 전원에게 증정했다.
또한 대회 밖에는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버블체험 이벤트, 행운의 룰렛과 캐리커쳐 그려주기 등의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무료로 마련,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 선수와 가족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김승환 과장은 "한세드림 축구대회는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축구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특색 있는 행사"라며 "뛰어라 우리 아이 축구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신체 건강은 물론 건강한 체육 문화 발달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드림은 축구대회에 앞서 '컬리수' 2015년 축구공을 증정하는 '럭키 컬리수' 이벤트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총 4000개의 축구공을 전달했으며 오는 9월에는 '5회 컬리수 축구대회'를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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