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8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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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이 품격
있는 스크린골프 문화 정착을 위한 ‘칼매너 캠페인’ 에티켓
광고를 선보였다.
‘까스텔바쟉’이 공개한 ‘칼매너 캠페인’ 에티켓 광고는 최근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쾌적하고 건전한 라운딩이 가능하도록 골프 문화의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제작되었다.
‘칼매너 캠페인은 기물 파손 및 부상의 위험 방지를 위한
스윙 전 주위 확인, 지나치게 많은 연습 스윙, 게임을 마치거나
자리를 비울 경우의 장비 정리 등 스크린골프 시 주의해야 할
다양한 에티켓 메시지를 담아냈다. 영화 ‘킬 빌(Kill Bill)’의 장면을 패러디한 재치 있는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까스텔바쟉’ 사업본부장 이승혜 상무는 “골프는 심판이 없기 때문에 룰과 매너를
지키는 게 매우 중요한데, 최근 골프가 대중화되면서 스크린골프장에서도 매너가 좋는 플레이와
건전한 골프 문화 정착이 중요해졌다”며 “세련된 ‘아트골프(Art Golf)’를 제안하는 ‘까스텔바쟉’은 앞으로도 품격 있는 골프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3월 론칭한 ‘까스텔바쟉’은 48년간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프랑스 디자이너의 브랜드이다. 원색적
컬러감과 새로운 디자인의 골프웨어로 트렌드를 앞서가는 영 마인드의 골프족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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