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7 김성호 기자 ksh@fi.co.kr
백화점 이어 ‘원더플레이스’ 등 유명 편집숍 입점
워터액션 스포츠웨어 대표 브랜드 '배럴'이 여름철 필수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래쉬가드를 비롯해 종합적인 워터액션 스포츠웨어 판매를 위한 매장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나섰다.
'배럴'은 지난해 론칭한 이후 논현동 쇼룸을 비롯해 롯데백화점과 마리오 아울렛 등 7개에 불과하던 오프라인 매장이 올 상반기에만 8곳을 추가해 전국적인 판매망을 확대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오픈하는 매장은 패션&라이프 스타일 편집숍인 '원더플레이스' 전국 대표 매장 7개를 비롯해 워터파크인 '오션월드' 내 피라미사 로고숍에도 들어갈 예정이다. 따라서 '배럴'은 위탁매장까지 포함하면 오프라인 매장은 27개로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됐다.
'원더플레이스' 전국 대표 매장과 오션월드 내 피라미사 로고숍에 입점하는 제품은 '배럴'의 대표 제품인 래쉬가드를 비롯해 워터레깅스, 네오프랜 소재 재킷 등 워터액션 스포츠웨어부터 피트니스 웨어와 선글라스, 백과 같은 액세서리 종류까지 전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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