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한국인 족형에 맞는 ‘피스타’ 출시

2015-05-07 취재부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한국인 족형에 맞는 신발골(Last)을 적용한 있는 경량 워킹화 '피스타(PISTA)'를 출시했다.


피스타는 기존의 워킹화에 '자유로움' 콘셉을 더한 제품이다.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한국인 족형에 맞는 신발골(Last)을 적용하고, 경량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3존 아웃솔(밑창)을 적용해 접지력과 안정감이 뛰어나다. 따라서 험한 산행부터 가벼운 도심 워킹까지 언제나 편하게 신을 수 있다. 또한 방수 기능까지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문제가 없다고. 별도의 끈 없이 다이얼 터치만으로도 쉽게 착·탈화가 가능한 보아 클로저 시스템 도입도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롭고 편안하게 착, 탈화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


한국 산악 지형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제작된 아웃솔은 접지력과 안정감이 뛰어난 3존 아웃솔(밑창)과 조각 생크 디자인을 적용하여 보호력과 유연성을 극대화시켜 미끄러움을 비롯해 험한 지형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준다. 뒤꿈치 부분을 깎아 내리막길 제동 성능을 강화했고, 뒤틀림 방지 및 고르지 못한 지형에서의 접지력 강화를 위해 중간 부분에 조각 생크를 삽입하여 강한 접지력과 내마모성을 갖췄다.


또한, 피스타는 약 287g의 무게로 가볍고 탄성을 좋으며, 신발 전체를 잡아주는 측면 패턴을 사용하여 착화감을 높였다. 겉면인 갑피 전체에는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Mesh) 소재를 적용하고, 충격 흡수와 탄성이 뛰어난 인젝션 파일론(Injection Phylon) 중창을 통해 발에 가해지는 무게를 덜고 빠른 추진력을 더해줘 가볍고 안정감 있는 워킹이 가능하다. 앞코에는 발 측면의 안정성과 신발 내구성을 향상 시키는 러버 스크린(Rubber Screen) 공법을 적용해 안정감 있으면서도 기존보다 무게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상무는 "피스타는 많은 소비자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유롭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특히 한국인들의 족형과 지형에 맞춰 제작돼 편안함과 가벼운 착화감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무게·미끄러움·물 등 지형과 환경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네파의 피스타를 신고 봄 산행부터 가벼운 야외 활동까지 자유롭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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