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포인트 줘

2015-05-06 취재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으로 3040 여심 공략!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샤트렌’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크리스탈
프롬 스와로브스키(Crystals from Swarovski)’ 세트를 출시했다.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은 유려한 광채, 정밀한 컷팅 및 고급스러운 색상으로 이미
 명성을 얻고 있는 업체. ‘샤트렌’은 패션뿐 아니라 액세서리까지에도 관심을 넓히고 있는 3040 세대를
주요 고객층으로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세트를 출시한 것이다.




목걸이와 팔찌로
구성된 30주년 기념 세트는 부드러운 곡선의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크리스탈이 돋보인다. 가격은 99,000원이며 ‘샤트렌’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또한 진주 크리스탈 목걸이, 플라워 크리스탈 목걸이, 가죽 소재의 론델이 부착된 롱 목걸이 등
목걸이 단품 3종도 9~11만원대에 선보인다.




한편, ‘스와로브스키’는 크리스탈을 자사 매장에서 완제품으로 선보일 뿐
아니라 패션, 인테리어 및 가전제품 등 타 산업군에 크리스탈을 판매하고있다. 샤트렌은 론칭 30주년을 기념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이고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제작한 주얼리를 ‘샤트렌’ 매장에서 한시적으로 판매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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