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보헤미안 스타일의 귀족적 승화

2015-05-16 취재부 





보헤미아무드를 선보인 'H&M'의 여름 캠페인



지난 30일, ‘H&M’ 화려한 캐스팅의 수퍼 모델들과 함께 하는 서머 캠페인을 시작하며 특별한 섬머 파티를 개최했다.


전세계 55개국 3500여 매장 중에서 선정된 10개국 12개의 최고의 플래그쉽 매장 중 하나로 선정된 명동 눈스퀘어 플래그쉽 스토어에는 전세계에서 12개의 매장에만 설치되는 특별한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선보였으며 이를 축하하기 위해 유명 DJ의 디제잉과 함께 특별한 섬머 기프트 카드를 모든 입장 고객에게 제공하는 파티를 진행했다.


이번 섬머 캠페인에서는 세계 최고의 모델들인 조안 스몰스, 나타샤 폴리, 도젠 크로스, 아드리아나 리마가 참여해 페이즐리 선드레스, 비키니, 트로피컬 프린트의 롱 스커트, 화이트 튜닉, 볼드한 네트리스 등 이번 여름 시즌 키 트렌드인 ‘모던 보헤미아’ 무드를 선보였다.


‘H&M’의 이번 여름 무드는 ‘모던 보헤미아’가 무드. 만화경 속 흩어진 입자 같은 이미지의 페이즐리 선드레스, 옆면이 끈으로 연결된 비키니, 그리고 열대 나뭇잎 프린트의 우아한 롱 스커트와 비키니 상의는 이를 입증하는 아이템들이다. 반면 절제된 무채색은 임팩트 있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앞면이 레이스인 화이트 튜닉, 슬리브리스 탑, 프릴 스커트, 앞면에 매듭 장식이 있는 블랙 드레스, 실버 컬러의 화려한 스테이트먼트 목걸이와 절묘하게 매치되는 긴소매 드레스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이번 시즌의 기본적인 아이템으로서, 특히 밴도 스타일의 원숄더 프릴 상의와 프릴 하의와의 조합, 그리고 앞면과 옆면이 금속링 장식으로 연결된 비키니 아웃핏이 시선을 끈다. 명동 눈스퀘어 플래그쉽 스토어는 2010년 2월 한국에 처음 오픈한 플래그쉽 스토어로서 2700 평방미터 규모이며, 4개층에 여성, 틴에이저, 남성, 아동을 위한 풀 콘셉을 보유한 매장이다.


이번 서머 캠페인을 맞이하여 본사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플래그쉽 스페셜 윈도우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특별한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이는 뉴욕 타임스퀘어 매장과 5th 애비뉴 매장,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매장 등 전세계에서 단 10개국의 12개 매장에서만 진행되는 것으로서,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영국, 일본 등과 함께 패셔너블한 마켓으로 입지를 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 컬렉션은 해변가에서 느긋하게 쉴 때 어울릴 비키니도 찾아볼 수 있고, 로맨틱한 프린트가 있는 물 흐르는 듯한 실루엣의 드레스들은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보내는 여름 밤에 딱 어울리는 스타일이죠.”라고 ‘H&M’의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인 앤-소피 요한손(Ann-Sofie Johansson)은 컬렉션에 대해 자신의 감회를 밝힌다. “저희 신곡 으로 ‘H&’M의 여름 캠페인을 장식한 음악은’Sun is Shining’. Axwell /\ Ingrosso는 스웨덴 브랜드와 함께 작업할 때면 항상 자부심이 느낀다며 ‘H&M’과 함께 만든 음악을 하루 빨리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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