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인의 지적 고독을 말하다 - ‘씨' 보사노바 히피룩

2015-05-04 취재부 

자유분방함 속에 묻어나는 여인의 지성미






㈜신원(회장: 박성철)의 여성복 ‘씨(SI)’에서는 2015년 여름 테마 상품으로 ‘보사노바 히피(BOSSA NOVA HIPPIE)’를 출시한다. 70년대 이국적이며 자유로운 히피의 감성에다 여성스럽고 지적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가미한 보헤미안 무드로,내추럴한 소재에 수공예적인 기법을 활용한 패턴을 가미해 한층  모던한 스타일로 제안한다.



‘씨(SI)’는 2012년 테마상품 ' 데이앤나이트(Day & Night)' 를 시작으로 ‘씨(SI)’만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기 위헤 지금까지 테마상품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보사노바 히피’ 테마상품은 여성스러움을 더한 재킷, 원피스, 블라우스,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약 26개의 모델을 출시한다. 기존의 30~40대 소비층에서 20대의 젊은 층을 타깃 영역으로 확대한 것. 그만큼 상품에 대해 보편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면으로 자신 있다는 것.  



정병무 ‘씨’ 사업부장은 “차별화된 테마를 표현한 ‘보사노바 히피’는 패션 트렌드를 이끌기 위한 전략상품으로 여성적이로 로맨틱한 스타일에 디테일을 강조하여 고객에게 신선한 반응으로 어필할 것이다.”라고 기대하며, 금번에도 “할인율 정책에서 벗어나 기존 국내 가두점 브랜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디자인과 프로모션으로 5월과 6월 여름판매에 총력을 기울여 전년 동기간 대비 20%이상 매출 신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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