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30 노지영 기자 njy@fi.co.kr

온라인 데님 캐주얼 브랜드 '이스트쿤스트'가 1일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3층에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 동안 온라인 기반으로 전개되었던 '이스트쿤스트'의 첫 번째 단독 팝업스토어 매장이다.
'이스트쿤스트'는 2009년 론칭한 이래로 'SUPER NORMAL'이라는 브랜드 콘셉 아래 고품질의 데님 제품들과 스트라이프 티셔츠, 무지 티셔츠 등을 전개하는 브랜드다.
이두진 이스트쿤스트코리아 대표는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이스트쿤스트 제품을 구입하던 고객들이 직접 의류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이스트쿤스트' 또한 직접 고객을 만나볼 수 있는 벅찬 기회"라는 말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첫 단독매장 오픈 기념으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3만9000원 상당 스냅백과 방문 고객에게는 소가죽으로 제작된 카드지갑과 자사의 로고를 새긴 팔찌를 증정할 예정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