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UTme!’가 뭐야?

2015-04-28 이슬 기자 ls@fi.co.kr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잠실 롯데월드몰점과 명동중앙점에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UT(UNIQLO T-shirt)'를 만들 수 있는 'UTme!' 서비스를 선보인다.


'유니클로' UT는 올해 1200여 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UTme!'는 한걸음 더 나아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UT를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다. '유니클로' 잠실 롯데월드몰점이나 명동중앙점에서 무지 티셔츠를 구입한 후, UTme 기계에 원하는 그림이나 문구를 직접 디자인하고 독특한 그래픽 효과를 표현해 만들 수 있다.


특히 'UTme!'는 간단한 방법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념 선물이나 단체 의상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지인들과 매장에서 함께 옷을 디자인하는 특별한 추억도 남길 수 있다. 가격은 성인용은 2만9900원이며, 키즈용은 2만4900원.


'유니클로'는 이번 'UTme!'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10일까지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니클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디자인한 'UTme!' 이미지를 #UniqloUTme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20명을 추첨해 아이돌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디자인한 UT를 증정한다.





아이돌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27일 유니클로 명동중앙점에서 열린 'UTme!' 서비스 출시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신만의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