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브레스’, 신종 티셔츠 콜렉션 주목

2015-04-27 김성호 기자 ksh@fi.co.kr

2015년 SS 시즌 겨냥 ‘HIGH & LOW’ 발매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가 2015년 S/S 시즌을 겨냥한 'High & Low'의 신규 티셔츠 콜렉션 33종과 'PROPAGANDA PROJECT' 아트웍 포스터 10종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을 23일 발매했다.
이번 시즌 '브라운브레스'는 다양한 그래픽과 함께 시즌 타이틀 'High & Low'를 '브라운브레스' 만의 아이덴티티로 티셔츠에 담았다. 또한 지난 해와 동일한 2만9000원 가격대의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게 된다. '브라운브레스'의 히스토리를 보여주는 심볼 로고 티셔츠와 슬로건 티셔츠, 시즌 타이틀 'High & Low'를 해석한 그래픽 티셔츠, 그리고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Spread The Message'와 'Give A Definite Answer' 티셔츠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여기에 메쉬 소재 티셔츠와 라이프 스타일 제품군인 우산, 스포츠 백, 비어글라스도 함께 발매해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지난 4월 2015년 S/S 'HIGH & LOW' PT에서 'PROPAGANDA PROJECT'를 통해 선보인 아트웍 포스터 10종도 3차 파트에서 발매한다. 강한 스트릿 무드를 나타내는 '브라운브레스'의 2015년 S/S 'High & Low' 티셔츠 컬렉션과 아트웍 포스터 및 라이프 스타일 제품은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모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시즌 타이틀 'High & Low'는 우리 사회에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신분', '계급'의 높고 낮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았다. 구체적으로는 성별의 차별, 직업의 귀천, 돈이 있고 없음에서 오는 차별 등 결과적으로 평범한 모든 사람, 특별하지 않은 모든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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