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4 이슬 기자 ls@fi.co.kr

인터파크가 호주 인기 유아동 브랜드 '페니스칼란'과 공식총판 계약을 맺고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페니스칼란'은 호주 대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경쾌한 색감과 귀여운 디자인 그리고 100% 순면으로 제작돼 호주를 넘어 미국, 홍콩, 싱가포르, 뉴질랜드, 중국 등 세계 엄마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제품은 모두 7종의 디자인 패턴이 있으며, 백팩, 나들이 가방, 레인코트, 레인부츠, 우산 등 3세부터 13세 대상 패션잡화 상품군이 주를 이루고 있다.
'페니스칼란'은 인터파크 뿐만 아니라 CJ몰, GS샵,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등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불어 마마스앤파파스 코엑스점, 아이토이즈 코엑스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달 중에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신세계첼시 파주프리미엄아울렛, 토이앤맘 은평점/대구점/화성점/제주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동건 인터파크쇼핑 키즈쿡 사업부장은 "최근 불황 속에서도 1분기 70% 성장세를 보이며 나홀로 호황을 누리는 유아동 시장 공략을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 '페니스칼란'을 공식 론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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