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강소기업 성공혁신 사례 발표

2015-04-24 김경환 기자 nwk@fi.co.kr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23일 르네상스호텔에서 업계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회 Tex+Fa CEO 조찬포럼'을 열고 섬유 업계 강소 기업의 성공 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조찬포럼에서는 웰크론(회장 이영규)이 극세사, 덕우실업(회장 이의열)이 스판직물, 벤텍스(대표 고경찬)가 기능성 섬유 등 특화된 영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기업의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조찬포럼은 섬유패션 업계 경영진들에게 성공적인 혁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2010년 10월부터 개설하여 진행해 오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