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밀레’ 영업인 다 모였다

2015-04-23 취재부 

본사와 파트너들 간의 탄탄한 릴레이션십 다져

 

프랑스 전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의 영업을 책임지는 본사 임직원,백화점 매니저 150여명이 지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간 충남 금강에서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은 침체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영업 담당 임직원과 백화점 매니저 간의 결속을 다지고 날로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밀레뿐 아리라 엠리밋, 나파피리, 등 MEH(밀레에델바이스 홀딩스)가 전개 중인 전 브랜드의 영업담당자기 한 데 모여 워크샵을 진행했으며, 추후 연 2회 가량 워크샵을 정례화해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밀레 관계자는 밝혔다.



밀레 영업본부 조지호 이사는 “불황과 어두운 시장 전망 속에서도 밀레는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왔고 2015년 영시 본사와 파트너들 간의 탄탄한 릴레이션십이 지속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서로의 의견을 기탄 없이 나누고 건강한 에너지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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