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역 김소연의 선택 ‘마리아 꾸르끼’ 핸드백

2015-04-23 취재부 

다이애나 • 힐러리 클린턴도 사랑한




사진출처: 마리아 꾸르끼(Marja kurki) 제공


지난 3일 첫 방송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서 배우 김소연의 남다른 오피스 레이디룩 스타일링이 시청자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일에서만큼은 완벽한 프로이면서도 내면으로는 여린 순수함을 간직한 철의 비서 '순정'은 매 회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사랑스러움과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다.



김소연의 선택을 받으며 비서퀸 ‘순정’의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오피스룩을 완성시킨 아이템은 북유럽 핀란드 명품 브랜드 ‘마리아 꾸르끼(Marja kurki)’의 ‘리트벨트(Riet veld)’와 ‘핀율(Finn juhl)’ 백이다. 이 아이템들은 고(故) 다이애나 비와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등 1%의 로열 패밀리가 사랑했다고도 알려져 있다.



 ‘리트벨트’백은 유네스코 유산으로 지정된 게리트 리트벨트의 ‘슈뢰더 하우스’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제품. 클래식한 사각프레임이 돋보이는 북유럽 고유의 실용적인 디자인과 우아함이 가미된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마리아꾸르끼의 대표 시그니처 아이템 중 하나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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