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 상무골프단’ 창단

2015-04-16 취재부 

허인회 등 10명으로 구성, KPGA 개막전부터 전 경기 출전해




신한코리아, JDX멀티스포츠(이하 JDX)에서 국군체육부대와 함께 'JDX상무골프단' 창단식을 진행했다. 


4월15일(수) 경북 문경에 위치한 국군체육 부대에서 협약된 이 스펀서쉽으로 JDX상무골프단 소속 선수들은 JDX로고가 새겨진 의류와 용품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JDX'는 지난해 'JDX 골프단 창단' 원년을 선언하고 팀을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은 그 규모를 확대해 김태훈, 박일환 등 총 7명의 프로들을 영입했으며 3월에는 동양인선수로는 유일하게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박세리 프로와 의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창단한 'JDX 상무골프단'은 김무영 감독 이하 허인회(남.29), 맹동섭(남.29), 박현빈(남.29), 박은신(남.26), 양지호(남.27), 방두환(남.29)과 국가대표 함정우(남.22), 김남훈(남.22) 그외 정주현 하사(여.23), 오은화 준위(여.47)까지 총 10명이다.


JDX멀티스포츠 김한철 대표는 "국군체육부대, JDX 상무 골프단 선수들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유망 선수들이 감춰진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했다. 한편, JDX 상무 골프단 남자 선수들은 KPGA 개막전을 시작으로 전 경기에 출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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