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팬츠까지 괜찮은데?!”

2015-04-16 취재부 

‘올리비아로렌’ ‘듀얼재킷’ 판매율 80%




한 아이템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듀얼재킷'.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봄, 가을이 점점 짧아져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하기가 난감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탄생한 듀얼재킷이 출시 한달 만에 약 80%의 판매율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신축성이 높은 소재로 활동하기에 좋은 듀얼재킷은 그러나 포멀한 실루엣으로 디자인되어 단아한 이미지를 연출해낸다. 온타임에서 오프타임까지 TPO에 따라 레이어링 할 수도 있다. 스커트나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과 코디해도 세련되고 조화로운 멋을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 룩부터 봄나들이 룩까지 소화해 낼 수 있다는 평이다.


또한 그 동안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 왔던 '베이직 팬츠'는 '보톡스 팬츠'로 업그레이드 되어 인기몰이 중이다. '보톡스 팬츠'는 말 그대로 보톡스를 주사한 효과를 내듯 몸매가 날씬하면서 입체적으로 보이게 디자인 되었다. 허리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입체 패턴으로 힙업 효과와 다리가 길어 보이는 착시효과를 줘 마치 보정속옷을 입은 것 같은 실루엣을 연출하는 것이다. 원단으로는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을 더욱 개선하였다.


한편 '올리비아로렌'은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캠페인을 펼친다. 'Thanks Olivia'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의 생일파티를 마련하여 고객과 공감,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올리비아로렌 CF광고 모델 오디션'을 진행하여 고객들이 직접 올리비아로렌의 모델이 될 수 있는 기회와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높은 참여율과 호응을 얻은 CF는 오는 5월,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