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브' 3월에도 대박 행진 이어

2015-04-1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스위브' 신세계백화점 영등포 매장




드림서퍼의 캐주얼&아웃도어 브랜드 '스위브'가 올 S/S 시즌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스위브'는 지난 3월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1억6000만원, 신세계 경기점에서 1억3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유통가를 놀라게 했다. 롯데백화점 서면점과 광복점에서도 8000만원을 올리며 선방했다는 후문이다.



이 같은 성과는 정확한 수요 예측에 기반을 둔 생산 시스템에서 비롯됐다. 실제로 올 S/S 시즌 선보인 항공점퍼는 1만장을 모두 완판시키는 쾌거를 기록했다.



'스위브'는 이번 시즌 현대백화점 천호점, 신세계 백화점 센텀점 등을 추가로 오픈해 13개 백화점 매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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