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3 김경환 기자 nwk@fi.co.kr

COTTON USA 는 '러브 마이 코튼(LOVE MY COTTON', '모든 사람들은 코튼을 사랑한다'는 글로벌 캠페인을 올해 전세계에서 시작했다.
이 글로벌 캠페인을 통하여 COTTON USA 는 소비자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입을지에 대한 영감을 주고, 전세계 시장에 미국 코튼의 Purity, Quality, Responsibility의 중요한 이슈를 던지며 코튼을 마케팅할 예정이다."I Love My Cotton"이라는 캠페인 슬로건은 소비자와 브랜드가 이 캠페인과 연계해 코튼을 사랑하는 각자의 이유를 공유하도록 유도한다.
데님 바지에서 드레스 셔츠에 이르기까지 미국 코튼이 어떻게 개인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사용되는지를 나타내기 위해 미국면화협회는 개개인의 다른 방식의 코튼으로 대변되는 다섯 명의 모델을 세계 각지에서 캐스팅했다. 이 모델들은 스웨덴, 프랑스, 네덜란드, 브라질,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소유자들이다.
COTTON USA의 마케팅 기구인 미국면화협회(Cotton Council International)의 다렌 행코크 회장은"이번 캠페인의 광고 모델들은 코튼 섬유의 순수성(Purity), 가치있는 삶의 선택(Quality),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에 대한 책임감(Responsibility)을 상징하는 하나의 마크인 COTTON USA 특유의 진정성과 열정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미국 텍사스 지역의 한 목화 재배 농부는"미국 코튼은 전세계 코튼의 품질과 순수성의 기준이 된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COTTON USA가 미국산 코튼이 고급 패션 소재임을 COTTON USA 로고를 통해 전세계에 알려지고, 자연 섬유인 미국 코튼의 소비자들의 수요를 더 이끌어내는 데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TTON USA 글로벌 캠페인 촬영은 작년 7월 미국 뉴욕 스튜디오에서 모델 줄리아 하프스트롬, 레이스 올리베이라, 가스파르 므니에, 브레그예 하이넨과 케이틀린 에스펄튜 어린이가 티셔츠, 야상 점퍼, 드레스 셔츠, 치노 팬츠, 데님진, 탱크탑, 타월 등 다양한 코튼 의류를 입고 촬영했다. 세계적인 사진 작가 파올라 쿠다키가 촬영하고, 카렌 카이저 스타일리스트가 총괄 스타일링을 담당했다. 이 글로벌 캠페인의 부수석 크리에이티브 이사는 한국계로 알려져 한국에서 더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COTTON USA 한국 홈페이지(www.cottonusa.kr)에서 만날 수 있다.
미국면화협회(CCI)는 비영리 조직이며, 전 세계에서 미국 코튼을 대표하며 그 사용을 촉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1956년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 미국전미면화협회(National Cotton Council of America: NCC)수출 프로모션 기구로 설립되었다. NCC와 CCI 둘 다 미국 코튼 산업의 주요한 7개 분야를 대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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