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성통상이 3545 세대를 위한 브랜드 '에디션 앤드지(www.editionandz.com)'의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디션 앤드지'는 일반적 통념의 '아저씨'를 거부하는 자신만의 멋을 갖춘 '오늘 날의 중년 남성의 스타일과 스토리'를 담고 있다.
'에디션 앤드지' 홈페이지에서는 개그맨 박성호, 방송인 김범수, 쉐프 강레오, 의사 양재진과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성을 영상과 이미지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과 감성을 간직한 에디션 앤드지 제품들과 세심한 취향을 만족시켜 주는 국내외 액세서리 브랜드 '다니엘웰링턴' '바비스' '말라가' '키웨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에디션 앤드지에서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다니엘 웰링턴' 시계와 '말라가' 뱅글, '키웨스트' 프리미엄 우산 등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증정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