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슈나이더’ 차별성 높인 신상품 공개

2015-04-09 김성호 기자 ksh@fi.co.kr

유통망 확대, CF 방영 등 브랜드 강화 적극 나서

시티 트레블 아웃도어 '슈나이더'가 캐주얼과 기능성이 가미된 차별화성을 높인 신상품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슈나이더'는 4월 2~3일 양일간 본사 쇼룸에서 개최한 상품설명회와 사업설명회를 통해 기존 아웃도어에서 볼 수 없는 어번 스타일에 기능성을 접목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아웃도어 상품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특히 울과 맨브레인 등을 사용한 소재, 천연 소재, 봉재선이 없는 한멜트 소재 등 테크니컬한 부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고, 여기에 도심 속에서도 잘 어울리는 어반 스타일의 디자인을 적용한 차별화된 상품들이 눈에 띄었다.
사업설명회에는 주요 상권 대리점주들이 참석해 '슈나이더' 유통망 확장에 힘을 실었다.
'슈나이더'는 2015년 4월 현재까지 유통망 수는 16개, 상반기까지 30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가두점은 물론, 롯데와 신세계 등 백화점에도 입점이 확정돼 보다 다양한 곳에서 '슈나이더'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슈나이더'는 올해초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인 배우 안재현과 모델 계약을 진행하고, 신인배우 하윤빈과 함께 촬영한 CF를 최근 케이블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조만간 공중파도 진행할 예정으로 인지도 상승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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