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9 김성호 기자 ksh@fi.co.kr
20대 타깃, 56개 패션과 16개 F&B, 1개 문화공간 구성

커먼그라운드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컬쳐 기업인 코오롱FnC의 신유통 플랫폼인 만큼, 신진 브랜드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코오롱FnC 자체 브랜드를 제외한 중소?강소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입점된 패션 브랜드는 유명 백화점과 같은 대형 유통망에 입점해있는 브랜드가 아닌 비제도권?스트리트 브랜드이며, F&B 또한 대형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이 아닌 맛 집으로 소문난 소규모의 유명 음식점들로 채워진다.
'커먼그라운드' 건대점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및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게릴라 가드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CSV(Creating Shared Value)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지역사회 주민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게 된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 청년 창업자, 사회적 기업 등을 위한 CSV 커먼그라운드 모델 개발을 서울시와 협의 중에 있다. 이 모델은 상업적인 이익 창출보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에 속한다.
<입점 대표 브랜드>
패션브랜드: 에바주니, 웨이즈스펠, 문샷, 뉴에라, 반스, 웨일런, 브라운브레스 등
F&B: 도레도레, 에이블, 더 부스, 아날로그 키친, 소녀방앗간, 김치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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