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9 김경환 기자 nw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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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복ㆍ용품 전문 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이원재)의 유럽 감성 디자이너 브랜드 '에뜨와'가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을 확장 리뉴얼 오픈했다.
'에뜨와'는 2002년 론칭한 국내 최초 디자이너 유아복 브랜드로, 백화점 유통망을 중심으로 세련된 디자인의 프리미엄급 제품들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다.
'에뜨와'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보다 확장된 넓은 규모로 새롭게 오픈했다. 유아 코너에서 눈에 잘 띄는 위치의 대형 매장으로, 연령대 별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의류를 중심으로 매장을 구성하고,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 전용 코너'을 새롭게 추가해 품목을 다양화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에뜨와'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새단장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19일까지 '에뜨와'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에서 봄 신상품, 출산용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20~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름 이월 내의를 균일가 1만5000원에 판매한다.
김규한 부문장은 "유럽 감성을 담은 국내 최초 디자이너 유아복 브랜드인 '에뜨와'는 국내 소비자는 물론 중국 관광객들도 선호하는 브랜드"라며 "특히 해당 매장의 성장률이 눈에 띄게 높아 '에뜨와'만의 프리미엄 제품을 보다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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