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아웃도어 활동에 딱! ‘안드로델타-B’ 출시

2015-04-09 이슬 기자 ls@fi.co.kr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가벼우면서도 내마모성이 뛰어난 슈퍼 워킹 슈즈 '안드로델타-B'를 출시했다.


'안드로델타-B'는 내구성이 탁월한 '슈퍼패브릭' 소재를 갑피 전체에 사용해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발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특징. 또 3겹 구조의 고어텍스 비전 풋웨어 소재를 사용해 방수·투습성이 뛰어나며, 날씨에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착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캐나다 캘거리 대학과 미국 i-generator, 부산 신발진흥센터와 2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안드로델타 솔을 적용, 아웃도어 워킹이나 신행 시 전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 근피로도를 감소시키며 장시간 보행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색상은 블랙, 네온, 그레이, 레드, 핑크 등 모두 5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2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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