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TV CF··· 매일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2015-04-08 노지영 기자 njy@fi.co.kr






LF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배우 신민아, 가수 제임스가 모델로 나선 TV 광고를 온에어 했다.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 속 신민아와 제임스가 라푸마 제품을 입고 일상은 물론 스케이트 보드나 자전거를 타며 액티브하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돋보이는 어반 아웃도어 라이프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슬로건은 '에브리데이(EVERYDAY)'로, 라푸마가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스타일리시한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관섭 마케팅실 상무는 "라푸마와 함께라면 매일 매일이 아웃도어인 것처럼 활동적이고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기능성만을 내세우던 기존 아웃도어 광고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푸마는 TV 광고 론칭을 기념해 영상을 보고 퀴즈를 맞추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9일까지 LF몰에 접속해 1등에게는 라푸마 광고 속에서 신민아, 제임스가 착용한 아리아&플로스 자켓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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