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7 김경환 기자 nwk@fi.co.kr

대구ㆍ경북 지역 소재 기업들의 내수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는 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가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유나이티드 갤러리 1층(서울 강남구 역삼동 616-12)에서 '신개발 소재 전시회'를 연다. 오후 2시부터는 PFIN이 진행하는 '2016 S/S 트렌드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DMC 회원사의 신개발 소재 100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DMC에서 진행하고 있는 소재 개발 컨설팅 사업 결과물도 함께 전시해 내수 시장에 적합한 다양한 소재를 제안한다.
DMC는 이번 행사에 국내 브랜드 소재 디자이너, 구매 관련 담당자, 원단 컨버터, 트레이딩 업체, 동대문 종합 시장 원단 업체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DMC 회원사의 주 수요처인 내셔날 브랜드를 대상으로 기획 전시회를 열어 대구경북 지역 원단 생산 업체들의 내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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