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3 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원의 이탈리아 감성의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아우디 공식 딜러 고진모터스와 협업해 남성들의 전반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고진모터스 아우디 청담 전시장 내에 쇼케이스를 설치해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수트 스타일을 볼 수 있도록 전시해둔 것.
이와 함께 '반하트 디 알바자'는 지난 28일 고진모터스 아우디 청담 전시장에서 진행된 스타일링을 통해 관계자들 큰 호응을 얻었다. 스타일링 클래스는 오는 18일 고진모터스 아우디 광주 전시장에서 한번 더 개최될 예정이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최근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패션 브랜드의 콜래보레이션 열풍이 무섭다"며 "'반하트 디 알바자'는 색다른 제휴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재미를 주고 고급스러운 이미지 형성 등 긍정적인 효과를 불어올 것으로 기대 중이다"라고 말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쇼케이스 설치 및 스타일링 클래스 이외에도 6개월 동안 선물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매월 2명 한정으로 브랜드 제품 구매시 2박 3일 아우디 시승권을, 아우디 고진모터스에서 차량 구매시 '반하트 디 알바자'의 100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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