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강소라, ‘쿠론’ 뮤즈로 낙점

2015-04-03 이슬 기자 ls@fi.co.kr




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며 대세로 떠오른 강소라가 '쿠론'의 새 얼굴로 낙점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잡화 브랜드 '쿠론'은 최근 드라마 '미생'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강소라를 뮤즈로 선정했다. 강소라는 2015 S/S 시즌부터 6개월 간 화보 촬영을 통해 '쿠론'의 스타일링을 전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석정혜 '쿠론' 이사는 "배우 강소라는 그간 커리어를 통해 지적인 감성과 세대간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우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며 "이러한 건강한 커리어에 대한 이미지는 '쿠론'이 추구하는 쿠로니스타 즉, 자신만의 프로페셔널한 마인드를 가진 고객들에게도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강소라를 새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강소라가 참여한 '쿠론'의 2015 S/S 시즌 광고 촬영은 '앨리스 인 원더랜드(Alice in Wonderland)'라는 테마를 콘셉으로 진행됐다. '당신의 상상이 모두 현실이 된다'는 의미를 담으려 기존 '쿠론'의 이미지에서 탈피, 몽환적이면서도 고혹적인 이미지를 담아냈다.


강소라는 오는 5월 가나아트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인 '쿠론'의 아트컬처 프로젝트에서 패션 필름의 주인공으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