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골프’ 프로 3인 선수 후원한다

2015-04-03 이슬 기자 ls@fi.co.kr




제일모직의 '빈폴골프'는 국내 프로골퍼인 박준원, 이다솜, 김지현을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 의류 협찬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빈폴골프'는 박준원(하이트진로), 이다솜(한화), 김지현(CJ오쇼핑) 등 3명의 선수에게 오는 2017년 1월까지 라운딩 의류 및 트레이닝복, 액세서리 등 용품 일체를 후원하게 된다.


박준원 선수는 2014년 GS칼텍스 매경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4년 상금순위 3위에 랭크됐다. 김지현 선수는 2014년 하이원리조트 오픈 3위, 이다솜 선수는 2014년 제주 삼다수 마스터즈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빈폴 2사업부장 김건우 상무는 "'빈폴골프'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차원에서 이번 프로골퍼 의류 후원을 진행했다"며 "이번 시즌 '빈폴골프'와 함께 박준원, 이다솜, 김지현 선수가 우승 축포를 터뜨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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